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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 : 2005년 2월 2일
제1차 개정 : 2005년 9월 22일

(주)군포신문사의 경영진과 편집국 전 직원은 시민우선과 자치정신을 실현하고, 올바른 지역신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또한 외부 압력으로부터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으로서 정체성을 유지, 보호하고 신문사의 내적 언론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주)군포신문사 정관 제 36조 및 (주)군포신문사 편집위원회 규약 제 2조에 의거하여 이 편집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편집 기본방향)  
(주)군포신문사는 외부의 어떤 기구나 단체로부터 독립된 지역 종합신문으로서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데 필요한 정보를 최대한 충실하고 공정하게 제공하며,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과 질서를 존중하고 민주적인 지역공동체를 지향한다. (주)군포신문사의 모든 임직원은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윤리강령과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제2조(편집권)  
(1) 편집권은 기자를 포함한 편집국 전 직원이 공유하며 최종 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또한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주들은 편집권에 대해 일체의 간섭도 할 수 없다.
(2) 편집국장은 편집권 행사에서 기자를 비롯해 편집국 전 직원의 참여를 보장한다.
(3) 군포신문은 편집 기본원칙을 실천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편집위원회를 둔다.
① 편집위원회 기본원칙과 방향, 운영규정은 별도 규정에 따른다.
(4)기본적인 편집방향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 발행인은 편집국 총회의 동의를 얻은 후 편 집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확정해야한다.
제3조(편집국 총회)  
(1) 기자를 비롯한 신문 내용 제작에 참여하는 전 직원은 편집국 총회를 구성한다. 편집국 총회는 정규직과 기타 신분으로 상시적으로 일하는 기자, 그래픽과 편집 기술 담당자 등 신문 내용 제작에 참여하는 모든 직원을 포함한다.
(2) 편집국장과 근무를 시작한 지 3개월을 넘지 않는 직원은 편집국 총회 회의에 참석해서 발언할 수 있으나 의사 결정과 표결에는 참여할 수 없다.
(3) 편집국 총회는 편집국장이 아닌 자 중에서 대표와 부대표 각각 1인을 선출한다. 대표와 부대표는 편집국 총회 대표단을 구성한다.
(4) 편집국 총회 대표는 편집국 총회 회의를 소집하며, 그 의장이 된다. 부대표는 대표를 보좌하며 대표 유고시 그 임무를 대신한다.
(5) 편집국 총회의 대표단은 편집국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해서 보도방향과 의제설정에 대해 편집국장에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편집국장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
(6) 편집권과 관련 구성원간 갈등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소집을 요구하고 이에 대한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제4조(편집국장 임면)  
(1) 편집국장은 언론인으로서 소양과 경험을 갖춘 자 중에서 경영진이 임명하되, 사전에 내정자를 편집국 총회에 통보하고 그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 경영진은 편집국장 임명 이유를 서면 또는 사내 게시판에 밝혀야 한다.

(2) 편집국 총회는 편집국장 내정자를 통보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구성원 과반수의 결의를 통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거부권을 행사할 때에는 그 이유를 경영진에게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거부권이 행사되면 경영진은 5일 이내에 재임명 절차를 밟아야 한다. 경영진이 편집국 총회에서 거부한 편집국장을 다시 내정하는 경우, 편집국 총회는 5일 이내에 구성원 3분의 2의 결의를 통해 이를 거부할 수 있다. 이 경우 경영진은 총회가 거부한 편집국장을 다시 내정할 수 없으며 새로운 편집국장에 대한 임명 절차를 밟아야 한다.

제5조(편집국장의 임기)  
(1) 편집국장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2) 편집국장이 편집국 운영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편집국 총회 구성원 3분의 1 이상의 발의가 있으면, 편집국 총회 대표는 편집국장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편집국 총회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 과반수의 결의로 편집국장의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편집국장은 이에 대한 입장을 서면(또는 사내 게시판)으로 밝혀야 한다.
(3) 편집국장이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실제 시정을 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편집국 총회 대표는 편집국장 불신임을 결의하기 위한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이 회의에서는 편집국 총회 구성원 3분의 2의 결의로 편집국장 불신임을 결정할 수 있다. 단, 편집국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는 편집국장 임명과 재임명 후 1년이 경과해야 한다. 편집국장 불신임 결의안이 부결될 경우에도 1년이 경과한 후 그 편집국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를 할 수 있다.
(4) 편집국 총회에서 불신임 결정이 내려지면 경영진은 지체 없이 새 편집국장 임명절차를 밝아야 한다.
제6조(편집국 내 인사)  
편집국 내 인사는 편집국장의 소관 사항으로 편집국 내 부서장 인사는 편집국장이 편집국 총회 대표단과 협의한 후 경영진의 동의를 얻어 실시한다. 편집국 내 일반 직원에 대한 인사는 편집국장이 부서장과 협의한 후 경영진의 동의를 얻어 실시한다.
제7조(편집위원회)  
(1) 주식회사 군포신문사는 편집자율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10명 이내의 편집위원회를 구성한다. <개정 2005. 9. 22>
(2) 편집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총무 1인을 둔다.
(3) 편집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4) 편집위원은 편집위원회의 제청에 의하여 대표이사가 임명하며, 실무를 담당할 편집인 및 직원대표 등으로 구성한다.
(5) 편집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야 하며, 회의는 편집위원 과반수의 출 석과 출석 편집위원 의결권의 과반수로 의결한다.
(6) 편집위원회는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편집권 보호를 위하여 내부, 외부의 어떠한 압력 에도 저항할 권리가 있으며, 편집권 보호를 위하여 제반 노력을 다해야 한다.
(7) 편집기자는 편집위원회 제청에 의하여 대표이사가 임명한다.
(8) 논설위원과 기타필진은 편집위원회에서 독립적으로 선정한다.
(9) 편집위원회는 주식회사 군포신문사 정관, 윤리강령, 편집규약 등에 의거하여 상벌을 결정할 경우 윤리위원회 역할을 겸하며 징계위원, 포상위원을 병행한다. <신설 2005.9.22>
제8조(양심보호)  
(1) 기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 보도할 자유가 있다.
(2) 기자는 자신이 작성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지 않은 기사에 자신의 이름이 기명되는 것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3) 기자는 내 외부 압력에 의한 축소 왜곡 은폐는 물론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상관의 지시에 불응할 권리가 있다.
(4) 기자는 주식회사 군포신문사 윤리강령을 어기는 지시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
제9조(상벌)  
(1)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구성원으로서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윤리강령에 저촉된 행위를 한 자, 또는 언론인의 품위와 군포신문사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켰을 경우 편집위원회가 이에 대한 상벌을 결정할 수 있다. <개정 2005.9.22>
제 10 조 (포상규정) <신설 2005.9.22>  
(1)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구성원으로서 본사의 명예를 고양시킨 자, 언론자유 신장을 위해 특별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된 자, 본사의 윤리강령과 편집규약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자, 특종보도를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 자 등에게 포상할 수 있다.
(2) 공적심사 및 선정, 포상금 등은 편집위원회가 사안에 따라 각각 결정한다.
제 11 조 (징계규정) <신설 2005.9.22>  
(1)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구성원으로서 다음의 행위를 한 자는 징계위원회(편집위원회)에 회부하고, 위원 과반수 의결로써 징계할 수 있다.
1. 대내외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자.
2.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정관, 윤리강령, 편집규약 등 각종 결의사항을 적극적. 의도적으로 위반한 자.
3. 직무관련자로부터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금전이나 특혜, 부당한 편의를 제공받은 자.
4. 직책을 이용하여 외부기관 또는 외부인에게 사회적으로 지탄 받을 수 있는 청탁을 한 자.
5. 취재 또는 영업활동 과정에서 공갈이나 협박을 자행하여 물의를 일으킨 자.
6. 취재 또는 영업활동 과정에서 직무관련자와 식사 등 대접을 받을 경우 사회적 상규를 벗어나 과다하게 향응을 제공 받은 자. 7. 기타 신문기사 취재와 제작과정에서 통상적인 미풍양속을 어긴 자.
제 12 조(징계구분) <신설 2005. 9. 22>  
(1) 주 의 : 사안이 비교적 경미할 경우 구두 또는 서면으로 주의를 주며 3회 주의를 받을 시 경고에 준한다.
(2) 경 고 : 물의를 일으킨 행위에 대해 구두 및 서면으로 경고를 하며 3회 경고를 받을 시 감봉에 준한다.
(3) 감 봉 : 사안이 비교적 중대할 경우 서면으로 감봉 1개월 ~ 3개월(감봉기간에는 기본급만 지급한다) 징계를 실시하며 감봉의 징계를 3회 받으면 해임에 준한다.
(4) 해 임 : 사안이 중차대하여 더 이상 주식회사 군포신문사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울 경우 서면으로 해임 징계를 시행한다.
제 13 조(효력발생)  
(1) 신문사 소유관계의 변화가 이 규약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2) 이 규약은 경영진 대표, 편집국 총회 대표 및 편집국장이 서명한 날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2005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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