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자립생활센터, 중증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9월 9일까지 장애인 200가구 접수
 [2020-09-01 오후 3:25:01]

군포시자립생활센터(센터장 박병철, 이하 군포센터)는 코로나19 방역물품(마스크, 손세정제 등)을 군포시 거주 중증장애인 200가구에게 지원한다.

 

방역물품 지원사업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에 따라 중증장애인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해 일상생활의 제약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 신청기간은 99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군포시 거주 장애인 200가구로 중증장애인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YjkyYzIxNjctMzA2YS00MjA5LTk4MzAtNDVjYjkwYTFmMzhm&sourceId=edito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031-399-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