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아파트연합회 창립21주년 기념식 성료
 박만호 회장 “살기 좋은 아파트, 아름다운 아파트 만들기에 최선”
 [2019-01-07 오전 11:22:59]

군포의 아파트 동대표들의 연합체인 군포시아파트연합회(군아연) 창립21주년 기념식이 126일 애스톤하우스에서 한대희 군포시장, 이견행 군포시의회의장, 김정우 · 이학영 국회의원을 비롯 동대표와 관리소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997년 창립돼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군포시아파트연합회는 지난 4월 광정동 10단지 대림주몽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역임한 박만호 신임 회장이 취임한 이래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우수 아파트단지 견학을 실시하는 등 활성화되고 있다.

 

이날 군아연 창립21주년 기념식에서는 우수 아파트 동대표회장에 대해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의장, 군포시장, 군포시의회의장, 국회의원상이 수여됐으며 장원 법무법인 대표변호사가 법률분야, 이영호 군포신문 대표이사가 홍보분야, 김미숙 도의원이 보건분야, 이희재 시의원이 법무분야, 박창우 세무사가 세무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박만호 회장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아파트, 아름다운 아파트, 함께 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각 아파트 회장 및 군포시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관리구성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신문 제783호 2018년 12월 24일 ~ 12월 31일 7면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