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 당선 유력, 50% 개표결과 이학영 53.5%, 심규철 44.1%
 방송3사 출구조사는 이학영 55.9%, 심규철 42.0% 예측
 [2020-04-15 오후 9:26:16]

군포시 최종투표율 69.1%, 경기도 65.0%, 전국 66.2%

 

오늘 치러진 제21대 군포시 국회의원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6시 방송3(MBC SBS KBS)가 발표한 공동출구 조사에 따르면 21대 국회의원 선거 군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후보는 55.9% 미래통합당 심규철 후보는 42.0%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실제로 개표가 이뤄지고 있는 군포실내체육관 현장에서 집계한 결과 49.97%(135,716)를 개표한 오후9시 20분 현재 이학영 후보는 53.50%(42,486)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미래통합당 심규철 후보는 44.10%(35,016)에 그치고 있다.

민중당 김도현 후보는 2.39%(1,899)를 득표하고 있다.

 

따라서 이변이 없는 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된다.

 

한편 군포시는 전체 유권자수 232,807명 중 160,798(사전투표 58,275 + 선거일투표 102,523 )이 투표해 69.1%의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경기도 평균 투표율은 65.0%, 전국 투표율은 66.2%였으며 경기도에서는 과천시가 76.5%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