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 국회의원 사무실 12월 1일 이전식
 산본역 앞 신진약국 8층에 새 사무실 마련, 금년 본회의 100%출석률
 [2018-11-28 오후 4:42:55]

이학영 국회의원이 오는 12월 1일 지역위원회 사무실 이전식을 갖는다. 

 

군포 출신 재선 이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을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지역사무실을 산본역 앞 군포상가 804호로 이전하고 121일 토요일 오후4시 이전식을 갖는다.

 

이학영 의원실 관계자는 기존 지역위원회 사무실이 협소해 효율적인 민원상담 등에 애로사항이 많아 조금 더 넓고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이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학영 국회의원은 2012년 군포에서 처음 당선된 후 2016년 재선에 성공했고 오는 20203선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역정가에서는 이번 사무실 이전을 본격적인 총선 채비 신호탄으로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한편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으로 소상공인 서민대변기구인 을지로위원회(불공정한 갑을(甲乙)’ 관계 해소를 위해 더불어 민주당이 2013년 발족한 당내 기구) 위원장도 맡고 있는 이학영 의원은 올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 31회중 31100% 출석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학영 국회의원은 2018년 국회 본회의 100%출석했다.

 

특히 이학영 의원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1126일 공동으로 발표한 카드수수료 인하정책을 이끌어낸 숨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당정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가맹점의 카드수수료율을 현행 2.0~2.2%에서 1.4~1.6%로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24만여개에 달하는 가맹점이 매출 규모에 따라 적게는 연간 147만원, 많게는 505만원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