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지구대-택시조합-경은산업(주) 우리동네 안심순찰‘안심택시’업무협약(MOU) 체결
 
 [2020-05-25 오후 6:55:02]

군포서 산본지구대(지구대장 경정 이일기)는 지난 5월 22일 군포개인택시조합, 경은산업(주) 법인택시와 우리동네 안심순찰‘안심택시’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산본지구대장 경정 이일기, 군포개인택시조합장 이용구, 경은산업(주) 대표이사 김성태 등 12명이 참석하였고 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 대해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안심택시’란 개인택시조합 택시 477대, 경은산업(주) 법인택시 84대 총 561대의 택시가 사회적 약자(여성, 노인, 청소년 등) 탑승객 밤길 안전귀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택시 운행 중에 교통사고, 중요범죄, 여성대상범죄 등 경찰관이 필요한 상황 발견 시 신속한 112신고를 함으로써 지역주민에 대한 안전과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일기 산본지구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가 보호되며 신속한 112신고 처리를 통해 군포시민 모두가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경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