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 휴대폰매장털이 피의자 2명 검거
 당동 매장에서 2천3백여만원 상당 휴대폰 29개 절취,
 [2018-12-21 오후 3:07:51]

휴대폰 매장에 침입해 23백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절도범이 경찰에 검거됐다.

군포경찰서(서장 곽생근) 심야시간대 오토바이와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며 휴대폰매장 출입문을 망치로 부수고 휴대폰 29, 2,30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특수절도 피의자 2명을 1217일 검거했다.

 

의자 L(24, )J(17, )는 동네 선후배 사이로 범행을 모하고 차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군포 ○○ 재 휴대폰매장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해 휴대폰을 절취했다.

 

              군포경찰서 형사과 직원들은 지난 1123일 휴대폰을 도난당했다는

                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헬멧을 착용하고 범행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보했다.

 

             CCTV 석 등 10여일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피의자 주거지 및 범행현장

               인근에서 차량을 타고 망을 본 또 다른 공범을 확인해 안양 및 안산 일대

                 에 은신 중인 피의자들을 사건발생 3주만에 검거했.

 

               경찰은 이들을 구속하고 수사과정에서 휴대폰을 장물업자에게 판매한

                사실을 확인, 장물업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