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투표 시작
 부창렬, 김윤주 후보 투표 마쳐
 [2010-06-02 오후 2:39:00]

13일간의 선거운동기간을 마치고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가 2일 오전 6시를 기해 시작됐다. 지역 곳곳에 설치된 투표소 마다 투표에 참가하기 위한 시민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한나라당 부창렬, 민주당 김윤주 시장후보도 각각 가족들과 함께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먼저 투표소를 찾은 쪽은 민주당 김윤주 후보. 김 후보는 아내와 함께 아침 8시경 한라1차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한나라당 부창렬 후보도 가족들과 함께 아침 9시경 재궁경로당에 설치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한편, 두 후보는 자택에서 가족들과 함께 출구조사 등 선거관련 뉴스를 지켜본 뒤 투표가 끝난 오후 6시경 각자의 선거사무실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