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지진피해돕기, 3월의 산타 깜짝 등장
 
 [2011-03-31 오후 3:29:00]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가 때 아닌
3월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9일부터 일주일간 산본중심상가 농협 앞에서 빨강 자선냄비를 앞에 두고 종을 딸랑이며 웃고 있던 구세군 아저씨는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으로 집어넣는 1000원짜리를 보며 흐뭇해했다.

 

<군포신문 제5592011331(발행)~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