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20:19    
전체
시정/시의회
ngo
교육/문화
경찰/소방
정치
도정/도의회
지역
건강/스포츠
동영상뉴스
박스기사
 전체
 군포신문10주년 비망록
 핫이슈
 군포사람들
 속보
 기자수첩
 군포의 맛집을 찾아서
 수리산만평
 학생기자의 눈
 기획
 칼럼
 군포춘추
 포토뉴스
 통계로 보는 군포
 군포신문 각종 위원회
 시론
 명품교육을 찾아서
 군포신문은 내친구
 전영호와 떠나는 수리산 산책
 시민제보
 공지
 일기속으로 떠나는 영어여행
 거리인터뷰
 의학칼럼
 법률칼럼
 뉴스후
 금주의 운세
 시의향기
 평택촌놈의 주간시황
 소방상식키워드
  가장많이본뉴스
군포시 금정역
군포시, 정치인
경기도지사 이재
열린기고-시민이
군포새마을금고
김정우·이학영
군포오금초 제3
이학영 국회의원
이학영 의원 "
김정우 의원 ‘
군포사회적경제
군포시, 4개권
이학영 "행정기
김정우 의원 “
이학영 의원 “
군포시, 모든
김정우 의원,
국내법 위반하는
군포시 “인구를
“군포 수리산
 
뉴스홈 >기사보기
식품위생법 ‘위반에 위반’
市 영업정지 스티커 가려버리면 그만?
[2007-08-23 오후 5:43:00]
 
 

본 기사는 익명의 제보전화에 의해 취재·보도됩니다.

 

호주산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판매하다 7월말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의해 적발돼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영업정지 7일의 행정처분을 받은 군포2동 A푸줏간(음식점)이 또다시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본지 07. 8. 9. 참조)
20일 오전 익명의 시민으로부터 “군포시 공무원들이 A푸줏간에 영업정지 스티커를 부착했다가 사진만 찍고 금세 다시 떼어 갔다”는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이에 대해 시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반박했다. 시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 관계자는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우리도 21일 오전에 ‘영업정지 스티커가 보이지 않는다’는 제보전화를 받아 당일 해당 음식점에 영업정지 스티커를 재부착했다”며 “음식점 종업원에게 스티커를 훼손하면 안 된다고 직접 전화까지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2일 오전 본지가 A푸줏간을 방문 취재했을 때에는 또 다시 시의 영업정지 스티커가 보이지 않았다. 단지 ‘여름휴가, 8. 20∼26’이라는 표지판이 있었을 뿐이다.
이와 관련 시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한 이후 영업정지 스티커가 훼손됐을 경우 바로 재부착하겠다”며 “이번에는 음식점 주인에게 직접 주의를 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황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업정지 스티커 훼손은 또 다른 식품위생법 위반이지만 처벌 은 지자체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는 “식품위생법 제55조에 의하면 ‘영업정지 스티커 훼손 2차례’ 행위는 추가로 영업정지 7일의 행정처분이 가능하지만, 군포시의 법조항 해석 의지에 따라  집행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민제보’ 코너는 시민여러분의 제보에 의해 취재·보도됩니다. 본지는 전화(396-2363), 이메일(gunponews@naver.com), 홈페이지(www.gunponews.net)를 통해 시민여러분의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군포신문 제378호 2007년 8월 23일(발행) ~ 8월 29일>

나중한기자(gpnews@korea.com)

 
 
나중한 군포신문 나중한 기자입니다.
우선 저희 신문 기사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를 취재-보도한 사람으로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본 기사는 시민제보에 의해 취재-보도된 것입니다. 기자와 식당 주인과의 사적 관계에 대해 의구심을 보인 분들이 있으신데, 전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기자는 해당 음식점 이름을 '식약청 단속결과 보도자료'에서 처음 보았으며, 그전에는 있는지조차 몰랐습니다. 또 영업정지 스티커의 훼손 여부도 제보에 의해 알았지 그전에는 인지 자체를 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이야기는 본 기자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글입니다. 만약 의문점이 있으시면 직접 본 기자에게 문희하시면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전화를 하지 않으실지도 몰라 부연하자면 A푸줏간 음식점이 시민들을 속여 부당한 이익(호주산 소고기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을 낸 사실을 보도하고, 이후 그 행위를 반성하지 않고 또 다시 시민들을 기만(영업정지 사실을 은폐)한 것을 보도한 것은 '사실전달'이자 '보도에 대한 책임'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즉 저희 신문사는 위법을 저지른 음식점보다 그에 의해 피해를 보거나, 볼 수도 있는 전체 군포시민들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상기 기사를 작성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 본 신문은 그동안 다수의 시 공무원의 비리나 치안 문제에 대해 보도해 왔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같이 해먹고 사는게 신문사'라고 하신분의 말은 무슨 이야기이지 모르겠네요. 정확한 의문을 제기하신다면 상세히 설명드릴테니 연락주십시오.
031-396-2363, 016-610-3142
2007-08-27 12:10
시민 저번에두 푸줏간 한우 둔갑했다고 보도 자료 올라왔는데

또 이런 두번 죽이는 일은 제가 느끼기에도 사적인 감정이 있는거 같네요...

앞으로 지역 신문들은 공무원비리나 치한 등등..민생문제에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2007-08-25 00:26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군포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전초전’
군포늘푸른노인복지관, 원광대 산본병원
시의향기(262) 아이러니 너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시
경륜경정본부 산본지점 ‘사랑나눔 기부
군포소방서, 노후 고시원 간이스프링클
이재정 경기교육감 전국체육대회 관람,
군포소방서, 청소년 진로박람회에서 1
군포소방서, 인형극으로 소방안전교육
군포소방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위해
감동뉴스
군포 ‘2018 외국인주민축제’로 걷
군포署, 외국인 치매노인 가족 품으
군포서, 제일교회와 연말연시 탈북민
깜짝뉴스
[국정감사], 은행·금융공기업, 채용
김정우 의원, 대한민국 화폐는 조선시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후 첫 조직개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K-Voting) 서비스
군포경찰서, 추석 사랑나눔 봉사활동
제18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③
줄기사
이재정 경기교육감 전국체육대회 관람,
군포경찰서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군포시 여성단체 다 모였다” 201
국회의원 소식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 16-15 광림프라자 705호 | Tel 031-396-2363 | Fax 031-396-2365
Copyright ⓒ 군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npo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