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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총선 이학영, 심규철, 김도현 3명 등록
4년만에 선거구 통합, 영광의 당선자 누가 될 것인가?
[2020-03-27 오후 6:45:09]
 
 
 

415일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 군포시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이학영(68. 현 재선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심규철(62. 전 국회의원), 민중당 김도현(30. 군포청년회 회장) 3명으로 치러진다.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등록일인 326일 이학영, 심규철 후보가 등록한데 이어 마지막날인 327일 김도현 후보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6년 군포갑, 을구로 나눠 2명을 선출한지 4년만에 다시 군포시 단일 선거구로 통합돼 1명을 뽑는 제21대 군포시 국회의원 선거는 3파전의 대진표가 확정됐다.

 

김정우 의원(군포갑)과 경선을 벌여 승리한 이학영 후보는 출마 회견문에서 단일 선거구였던 19대부터 지역 국회의원으로 일해와 시 전역의 현안을 잘 알고 있다“3선의 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군포를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지역 발전을 위해 GTX-C노선 조기착공 확정, 1호선 급행 금정역 정차, 군포시 초··고 학습환경 개선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핵심기구인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카드수수료 인하, 비정규직 처우 개선 등 우리 사회 약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군포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학영 후보는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으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이번 4.15총선에서 3선 수성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미래통합당 심규철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군포의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뤄내는 데 모든 걸 쏟아 붓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현 정부의 실정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여당의 무능함에 시민과 함께 분노한다마스크 하나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무능과 혼란의 연장을 막고 군포의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루는데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정당당하게 정책과 인물로서 선거에 임하고 그동안 해결하지 못한 지역현안 문제인 지하철 소음과 주차, 교육 문제 등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0년 제16대 총선 당시 충북 보은·옥천·영동에 출마해 당선된바 있는 심규철 후보는 법무법인 에이펙스 소속 변호사로 재직중이다.

지난 2014년 군포시 당협위원장에 임명돼 군포와 첫 인연을 맺은 후 분구된 2016년 제20대 총선 군포갑에 출마해 당시 민주당 김정우 후보에게 불과 1.09%(726)차이로 패배한 바 있어 이번에 단단히 설욕전을 벼르고 있다.

 

한편 민중당에서는 여성인 김도현 후보가 지난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도전장을 냈다.

 

김도현 후보는 새로운 백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우리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혐오를 사라지게 할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빚 없이는 살기 어려운 주택문제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투기재산 몰수로 무상주택 실현을 주장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지역정치의 인물을 바꿔야 군포시민의 삶이 변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민중당은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을 계승한 진보정당이며 김도현 후보는 군포 흥진중, 흥진고를 졸업하고 현재 군포청년회 회장, 군포시청년협의체 주거분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 군포갑은 총 선거인구 114374명 중 67640명이 투표에 참여해 민주당 김정우 후보가 25687(38.51%)를 얻어 새누리당(미래통합당 전신) 심규철 후보 24961(37.42%), 국민의당 이환봉 후보 14279(21.04%), 정의당 김동현 후보 1771(2.65%)를 제치고 당선됐다.

 

민주당 김 후보와 새누리당 심 후보의 표차는 726(1.09%p)였다. 무효 투표 942, 기권 46734표로 집계됐다.

 

군포을은 총 선거인구 115135명 중 7646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당시 민주당 이학영 후보가 33220(43.85%)를 얻어 새누리당(미래통합당 전신) 금병찬 후보 23979(31.65%), 국민의당 정기남 후보 17575(23.19%), 민중연합당 김도현 후보 984(1.29%)를 제치고 당선됐다.

 

민주당 이 후보와 새누리당 금 후보의 표차는 9241(12.02%p)였다. 무효 투표 703, 기권 38674표로 집계됐다.

이영호,노경범기자(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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