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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장 후보 합동토론회 지상중계
한대희
[2018-06-09 오후 7:48:00]
 
 
 

기조연설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한대희 후보

군포와 85년에 노동운동을 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아들이 태어나 자란 곳이고 과천에서 교사로 재직중인 아내도 얼마 전까지 군포에서 근무했다. 군포는 저희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있는 곳이다. 이런 군포가 지난 20년간 침체되고 쇠락해져 가고 있다. 이벤트에 치우친 행정, 일방통행식 불통행정에 퇴보하고 있다. 이제 희망을 만들어야한다.

시장직속 새로운 군포 100년 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군포의 청사진을 만들겠다.

저 한대희는 문재인정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민간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치와 분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준비했다.

저 한대희는 집권 여당의 후보이다.

대통령, 도지사, 우리지역의 이학영, 김정우 국회의원과 함께 힘을 합친다면 군포를 위해 못할 일이 없다.

힘있는 집권 여당 한대희를 선택해 달라.

저 한대희와 문재인 대통령에게 힘을 달라. 시민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모여서 희망의 군포를 만들 수 있다.

 

자유한국당 기호2번 최진학 후보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이제 선거가 8일밖에 남지 않았다. 그동안 군포시를 구석구석 다니면서 우리 군포시민과 함께 소통을 하고 우리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달려온 것이 지금도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있다. 많은 분들이 너 최진학 참 능력있고 일할 수 있는 인물인데 왜 그 당이냐? 이렇게 당을 탓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다. 자유한국당의 당협위원장으로서 큰 책임을 갖고 있고 정말 잘못했다. 지금까지 반성도 제대로 못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하지만 이 나라 대한민국 한쪽으로 기울어선 안된다. 더욱이 우리 군포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그간 20여년동안 우리 시정을 맡아왔지 않았나? 시민여러분 저 최진학은 반드시 해낼 것이다. 깨끗하고 강하다. 15년동안 시의원 도의원도 역임했다. 정말 한번도 구설수 오르지 않고 시민분들과 함께 해왔다. 20년동안 준비 차곡차곡 해왔다. 시민여러분 도와달라. 일하고 싶다. 진정으로 군포의 밝은 미래 저 최진학이 해내겠다. 도와달라.

 

바른미래당 기호3번 김윤주 후보

사랑하는 군포시민여러분, 오늘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일주일여밖에 남지 않았다. 먼저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지난 23년간 지역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군포신문 창간23주년기념을 축하드리겠다. 이번 선거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은 군포시가 다시 한번 도약하느냐 아니면 과거로 회귀하느냐가 결정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이다. 저는 그동안 지방선거는 중앙정치와 철저히 분리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현재와 같이 지방정부가 중앙정치권에 예속되어 있는 한 진정한 지방자치는 없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이러한 관행이 깨어지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동안 각 후보님들은 정책을 기반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것을 제안 드리면서 인사 대신하겠다.

 

 

공통질문1. 지역경제분야

이재홍 군포시아파트연합회 사무국장

 

군포공단, 부곡첨단산업단지 등을 활성화해 고용창출을 증대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기호2번 최진학

우선 우리 자유한국당은 경제를 기초로 해서 경제회생을 주장하고 있다. 공짜로 퍼주는 이런 억지 복지 하지 않고 있다. 남경필 경제도지사와 함께 저는 군포를 회생하기 위해서 우리 지역경제에 대해서 고민해 왔다. 제가 가정마다 발송된 선거공보에도 내세웠지만 4차 산업단지를 유치한다고 약속했다. 4차산업의 경계에서 우리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4차산업 올라가게 되면 700만개의 일자리가 생긴다. 그래서 저는 4차산업단지를 마련하겠다.

유한양행부지에는 지식산업단지를 유치할 것이고 4차산업에 버금가는 의료와 교육과 IT 이런 것이 융합이 되어서 하는 의료 질병 연구센터를 건립하겠다. 그리고 두산중앙연구소에 이런 연구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 당정동 금정동 공업단지 누워있다. 반드시 세우겠다. 가산디지털의 공장 아파트 단지 형태로 IT산업과 4차산업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공업단지 만들어 갈 것이다.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고 우리 생산자들이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공단을 만들어내겠다.

 

기호3번 김윤주 후보

저는 지난 2014년에 경제유발효과가 연간 1천억원에 달하는 두산그룹첨단 연구단지를 유치했다. 그리고 부곡첨단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해서 올해 말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개의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이 될 경우에 첨단산업단지만을 두고 보면은 11천억원에 달하는 생산 창출 효과와 약 4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고 연간 31억원의 세수 증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다. 여기에 두산첨단연구단지가 조기에 완료가 될 경우에는 우리 시는 약 50억원의 세수증가와 함께 도시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엄청난 규모의 고용유발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우리 군포의 실업률은 급격하게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군포 공단지역에도 제 2의 친환경 첨단산업단지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우리 군포시의 세수증대와 일자리 창출효과를 더욱 극대해 나가도록하겠다.

 

기호1번 한대희 후보

최근에 부곡지구에 첨단 산업단지가 일부 조성되었지만 당정, 금정지역의 공단이 우리 최진학 후보 말씀대로 누워있고 잡초에 묻혀 있는지오래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공단지역을 재생시켜야 한다.

저는 선거 캠페인을 처음 시작하면서 당정 금정 지역 공단의 스마트 재생을 이야기 해왔다. 이 정책을 군포시만이 아니라 안양 의왕과 연계해서 추진해야하고 또 경기도의 협조를 받고 중앙정부의 협조를 받아서 추진해야 한다고 얘기했다. 물론 일자리 창출이라는 것은 기초자치단체단위에서 하기가 대단히 어려운 사업이다. 그러나 고민하고 노력해야된다. 이번선거에서 저는 핵심 슬로건으로 군포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얘기했다. 우리의 미래가 걸려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미래는 시의 동쪽편에 있는 공단을 4차산업의 기지로서 재생하는 것이고 군포시의 힘만으로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경기도에서 3개시가 연대한 사업, 국가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이를 통해 군포시 100년의 먹고사는 문제의 기본구도를 만들어야 된다. 금정. 당정공단의 LG전선, 유한양행, 두산유리 등이 다 떠나고 있다.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을 만들어야한다.

힘있는 여당 후보를 뽑아서 우리의 구공단지역을 스마트도시로 재생할 수 있도록 힘을 몰아 달라. 열심히 해보겠다.

 

공통질문2. 도시계획 분야

 

이재홍 사무국장

산본신도시 아파트 재건축, 리모델링에 대해

어떤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 또 군포1, 산본1, 금정동을 비롯 기존 도심의 노후화된 주택지역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방안은?

김윤주 후보

도시계획은 해당지역에 사시는 시민뿐만이 아니라 우리 시 전체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도시계획은 두가지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우리 생활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환경에 대한 보전과 개발이고 또 하나는 시민들이 직접 거주하고 있는 주거환경에 대한 개발.개선의 문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지난 4년은 물론이고 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왔고 시정의 가장 중요한 정책분야중 하나로 인식해 오고 있다. 두 번째 시민들이 직접 거주하고 있는 주거공간에 대한 개발과 개선에 대한 계획이다. 산본1기 아파트의 경우 오래된 설계도면으로 공간배치나 구조가 매우 불편하게 되어 있는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산본 신도시 1기 아파트 재건축과 리모델링은 아시다시피 관련 법상의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법을 찾기가 매우 어렵기도 하겠지만 모두가 동의하는 협의점을 찾아갈 생각이다. 즉 공동주택 전문가를 중심으로 공동주택주거환경개선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현행법상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직접 해당 단지를 지원하는 한편 시차원에서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연한단축이나 안전도 등급 등 한계에 달하고 있는 조건들을 주민 의견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어 결정될 수 있도록 협의 및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다. 우선 해당 동별 지역 주민과 심도있는 공청회를 통해 주민의 요구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가겠다.

 

한대희 후보

도시의 균형발전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그간 우리 군포가 균형있게 발전해왔는지 물어봐야 된다.

균형발전은 구성원 간의 위화감을 없애고 자존감을 상승시킬 수 있다.시민을 융합시킬 수 있다. 중요한 과제이다. 수리산 반월호수를 끼고 살기 좋은 도시였던 군포가 92년 신도시 이후 도약을 거듭해왔다. 그런데 지금 군포도 산본도 다 잊혀져 있다.

미래에 대한 준비를 안 해왔는지 물어볼 때이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한다. 산본신도시 리모델링과 관련해서는 법적 제도적 한계가 있다는 것은 모두다 아시는 일이다. 그러나 인근 평촌에까지 리모델링이 다가와 있다. 우리한테도 곧 현실이 될 것이다. 법적 제도적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것은 설득하겠다. 그리고 군포시 차원에서도 리모델링 재건축이 들어가는 경우에 대비해서 대체 주거지도 만들어내야된다. 특히 구도심과 관련해서 생각을 다시 해봐야 된다. 우리는 도시계획을 고민할 때 이 건물을 헐어낼 것인지 고쳐쓸 것인지 고민한다. 그러나 우선 무엇보다도 그 지역을 지키고 살아온 주민들의 의사가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러한 분들의 의견을 묻고 이러한 분의 의견에 따라서 재개발이든 리모델링이든 해나갈 것이다. 사람중심으로 고민하겠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주민과 협의해서 진행해 나가겠다.

 

최진학 후보

군포시의 미래 어떤까?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우리 군포시,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한탄스럽다. 중앙정부 그리고 제도에 막혀서 이렇게 실행을 못 할 때 이런 것은 우리 시민의 의도가 아니다.

시장은 행정가이자 정치가이다. 정치가는 중앙에 권유하고 떼를 써서라도 법을 바꿔야 한다. 저는 시의원을 하면서 평생교육법을 만들었던 장본인이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재건축 년한 30년으로 돼있다. 이것을 바로 25년 단축시켜서 만들어 낼 것이다. 그래서 우리 산본신도시 저평가 돼 있는거 만들어 내겠다. 좀전에 구도시라고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불쾌하다. 저는 이 고장에 태어났기 때문에 신도시와 기존도시라고 늘 얘기한다. 시의원 11년동안 하면서 그 틀을 바꿔놨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런 것이 바로 고쳐져야 된다.

산본1동 금정동 군포1동 반드시 재개발 한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단호하게 말씀드린다. 이 주차장문제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개발 하지 않고 재생사업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문재인 정부에서는 도시 재생사업이라고 하고 있는데 이것은 연평이다. 법과 제도를 바꿔서라도, 국회의원 많은데 왜 못하나? 국민의 살권리, 아름다운 도시 만들어나기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과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주셔야 한다. 저 최진학은 반드시 금정 역세권 우리의 GT벨류로 만들어서 GTX와 함께 일어나가겠다. 아름다운 도시 저에게 맡겨달라. 열심히 하겠다.

 

후보자 상호토론1

최진학 ->한대희

한대희 후보께서는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 이런 커다란 슬로건을 가지시고 우리 군포시민께 제안을 해주셨다.

지금 지방선거를 하고 있는데 지방분권과 함께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에 의지하고 있다면, 우리 후보께서 시장으로서의 정체성 자기의 창의성을 잃고 있지 않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어서, 혹시 대통령 직속지역발전 위원회에서 하시는 일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린다.

 

한대희 후보

군포시장 선거에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 있는가! 지난 1년동안 우리 국민들께서 대통령이 바뀌고 나서 가장 느꼈던 것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변화라고 생각을 한다.

소통하고 설득하고 진실하게 대화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가 실제로 현재 서민들의 삶이 확실히 나아졌거나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지난 시간동안 여러 가지로 나라에 쌓여있던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소통과 설득, 성실의 리더쉽이다.

저 한대희가 군포시장이 된다면 시민과 대화하고 소통하고 시민들을 설득해서 시민들과 함께 군포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겠다. 이런 뜻으로 문재인 정부와 함께 하겠다고 말씀 드린 것이다.

지역발전위원회는 대통령의 자문기관이다. 과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이름이었다가 본래의 이름으로 회복이 되었다. 지방으로의 기업이전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지역의 재생까지도 포함하는 전략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하는 기관이다. 13개부처 장관이 참여하고 있고 민간위원이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윤주-> 한대희

저는 대통령하고 당이 다르다고 해서 지자체장에게 지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대희 후보께서는 제가 출마 선언하면서 밝힌 2가지 복지정책 중에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해서 비판을 하셨다. 한대희 후보께서도 이번에 5대 공약에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해 발표해 주셨더라구요. 한대희 후보께서는 관내 고등학교 수와 재원 대책마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대희

제가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해 비판한 적이 없다. 환영한다고 말씀드렸다. 현재 문재인 정부 국책 과제중에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임기내에 추진하는 것으로 들어 있다. 2020년에 실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우리 김윤주 후보께서 군포시에서 독자적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1년 앞당겨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시 재정이 실제로 만만치 않고 무상교육에 성의를 보이실 수 있다면 그 이전에 임기동안 무상교육이 아닐지라도 무상교복이라든지 무상급식 등을 부분적으로 실시할 수 있었음에도 충분한 성의를 보이지 않았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선거공보에 쓴 건은 문재인 정부의 국책 과제로 2020년도에 실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대희->최진학

이제 곧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종전선언 불가침조약 체결까지 거론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참여한 3자회담까지도 거론되고 있다. 한반도 평화가 눈앞까지 다가와 있는데, 이 와중에도 홍준표 대표께서는 위장평화회담이다라며 막말과 저주를 퍼붓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도대체 어느 나라 당인지 모르겠다이런 반응들도 시민들께서 보이고 계신다. 우리 최후보께서 모두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군포시장 후보이면서 당협 위원장이고 군포시에서 자유한국당을 대표하는 분이다. 북미정상 회담이 위장평화 회담이라는 홍준표 대표의 입장을 동의하시는지 밝혀주시고 4.27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후보의 견해를 밝혀주기 바란다.

 

최진학

정말 감회가 깊다. 저는 평양을 갔다 왔고 개성도 갔다 왔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현재 통일 외무부장관 유성권이 북조선 통일 협력위원장으로 있을 때 제가 대담을 했다.

평양 정부에서 우리에게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넘겨주지 않는다. 그들이 실제로 해왔던 핵개발 어떻게 했나? 우리가 지원했던 금액들 그당시 제가 방문했을 적에 다섯 개의 핵을 개발했고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해서 탄도가 개발되면 쏘아 올릴 수 있다. 남한 정부에서 돈을 지원해 주면 우리는 잘 해결해 나가겠다 끝까지 주장을 해 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두고 보시라, 핵포기 안 한다. 절대로 김일성 주석이 김정일에게 넘겨 주었을 때 그때도 핵을 개발하라고 엄명을 내렸고 그다음에 김정일 사망 후에도 반드시 핵을 개발해야 된다고 엄명을 내렸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 왔다. 저는 북한과의 통일을 원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만은 지금 그들의 정부에서 절대로 내놓지 않는다고 본다. 평화 통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있다. 스마트폰 300만 이상만 되면 된다. 그런데 그것을 막고 있다. 홍준표 대표가 막말을 한 것은 야당의 대표로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민의 마음을 쓰다듬지 못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이 이렇게 고통을 받고 있고 제가 다니면서 호소드리고 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과드린다. 그리고 우리 국민께 평화의 대한민국을 남기고 싶은 게 제 본뜻이다.

 

공통질문3. 문화예술 분야

안용성 군포예총 자문위원

지역에 거주하는 문화예술활동가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군포문화재단과 군포문화원 군포예총 등 지역내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최진학 후보

문화예술분야는 우리 예술인들이 다양한 활동의 범위를 갖춰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회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하지 않았고 오고 싶은 공연이 많지 않았다. 물론 그 중에서도 많은 부분이 좋은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했던 거 같다. 저는 그래서 30년동안 우리가 품에 안지 못했던 엘림복지타운을 서울시로부터 환수할 것이다.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추정예산으로 1,300억인데 이것을 제가 설계했던 마인드로 고친다면 약 400억의 예산이 들어간다. 엄청난 예산이죠. 그런데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예산은 아니다. 국가기관 대 당사자간의 거래를 하게 되면 그래도 2030년에 분할해서 상환할 수 있는 이런 법적인 제도가 있다. 그래서 그런 방안에서 처리를 할 거구, 여기는 페밀리아트파크를 조성해서 시민이 그리고 예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조감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산본천을 복원한다라면은 이곳에 건천이 돼있는 산본천에 물을 담을 수 있는 호수도 마련할 것이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예술인과 함께 우리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 그리고 지역축제도 이곳에서 함께 한다면 멋진 철쭉축제와 함께 이어나갈 수 있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창작의 문화로써 거듭날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김윤주 후보

우리 군포시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달리 문화예술이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발전해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 제가 단체장으로 시정을 돌보면서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고 현재는 타지역에서조차 부러워하는 군포문화재단이 활성화 돼서 많은 문화 예술인들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특히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도로 수준 높은 공연을 계속 유치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군포시관내 문화 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도 마련해 놓고 있다. 따라서 우리 군포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앞으로 보다 체계화되고 선진적인 문화 예술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해서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는 방법을 검토해가겠다.

 

한대희 후보

문화예술 문제는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또 문화와 예술이 도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문화예술의 활성화는 시민들의 삶의 질의 품격을 좌우한다는 측면에서 다양한 연령층과 장르를 고려해 공연과 전시를 즐기실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

둘째로, 교육기관과 연계해 창의성과 작품성을 높일 수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인큐베이팅 사업을 구체화 하려고 한다.

셋째로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 문화재의 발굴 보존 육성을 위해 설립된 문화원과 전문예술인 활동지원, 창작활동 활성화, 동아리 발굴, 육성을 진행하는 예총이 올바르게 지역사회와 결합해서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넷째로 문화와 예술단체의 자존감을 높이고 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자주성이 보장되고 높아질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하겠다.

다섯번째로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예술분야의 창작보급과 시민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재단은 설립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공통질문4. 사회복지 분야

안용성 군포예총 자문위원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영유아 보육정책을 소개해주시고 장애인, 국가유공자, 어르신, 주부, 청소년, 이주노동자, 탈북자 등 모든 군포시민이 행복과 애향심을 갖도록 할 수 있는 복지정책은?

 

김윤주 후보

제가 시정을 운영해오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추진했던 분야가 바로 복지관련된 정책이다. 이번 선거에서 저의 가장 핵심적인 공약이 바로 청소년과 어르신 그리고 다문화 가족을 비롯해 어려운 우리의 이웃을 중심에 둔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군포시 거주관내 고등학생 전 학년 수업료를 지원하는 것과 어르신께 월 5만원을 매월 지원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 두 개의 공약은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시정을 운영해오면서 연장선상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특히 저는 그동안 시정을 책임졌던 사람의 단체장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군포시민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느냐에 모든 정책의 중심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정부의 공약과는 무관하게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해 놓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그리고 저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다문화 가족 출신을 비례대표 후보로 영입해서 출마를 시켰고 장애인을 위한 각종 복지제도와 탈북자 등을 위한 많은 시 정책을 성공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한대희 후보

우리 사회는 다양한 차이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다.

이러한 사회속에서 시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살기위해서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할 때 가능하다. 다름을 인정해야 배려를 배울 수 있다.

오늘 이 자리에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많이 오셨다. 예를 들어서 국공립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와 사립어린이집의 아이들이 그 차이로 인해서 어린아이들이 차별적 대우를 받아서는 아니된다. 여기 보훈단체 어르신들도 많이 와 계신다. 군포시가 향후에 달성해야할 여러 복지과제들이 있다. 노인도 있고, 취약계층도 있고 소외계층도 있다. 또 영유아사업도 있다. 우리는 인근의 도시 또 대한민국 평균과 비교해서 국가사업으로 진행되는 복지이상으로써 시가 개발하고 또 해야될 분야에 대해서 논의를 시민과 함께 해봐야 된다.

제가 선거 캠페인과정에서 보육복지 등 여러분야 종사자들과 논의를 해봤다. 다들 부족하다고 한다. 인근 시와 비교해서... 그래서 저는 제가 시장이 된다면 이러한 과제를 실제로 추진할 복지와 관련된 위원회를 만들어서 우리시가 4년동안 해야될 과제 리스트를 설정하고 우리 스스로가 지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또는 더 이상을 무리를 해서라도 해야될 범위내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시민의 목표로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

 

최진학 후보

사회적복지가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 어떤 국민도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가 그들을 보호해야하는 책임과 의무를 갖추고 있다. 헌법에 보장됐듯이 우리 국민은 모두가 평등하다. 따라서 저는 1세부터 100세이상의 어르신들까지 이분들의 걱정없는 돌봄, 119돌봄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출산 대책을 우리가 연구해야 한다. 왜 이렇게 우리가 저출산 되고 있는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산후조리원이 부족하다. 그래서 저는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학교형 어린이집도 만들어내겠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활발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어린이만 활동하기 좋게 할 수 있는 복지센타를 만들어 내겠다. 그리고 저는 단언컨대 복지재단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군포시 복지재단을 설립할 것이다. 여기에는 0세부터 어르신까지 이르기에 또 특히 치매를 앓고 계시는 어르신께 안심센터를 포함할 것이다. 이것도 일주일내내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만들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다. 특히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신 참전용사 여러분께는 가족생활비 지원금도 확실히 해드리겠다. 복지시설의 종사자 처우개선도 해드리겠다.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교통비 이미용비 확실하게 지급해드리겠다. 쓸데없는 예산 막아내고 이런 복지에서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만들어내겠다.

 

후보자 상호토론2

한대희 -> 김윤주

많은 시민들께서 군포시의 행정을 불통 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시민은 섬기고 의견을 들어야하는 스승이다. 일방적으로 법과 제도라는 이름으로 통보되어야 하는 대상은 아닐 것이다. 철쭉, 책 등의 이벤트성 행정에 치중하는 동안 군포시는 주차난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큰 틀의 해결책을 모색한 적이 없다. 시민들은 부족한 공공 화장실과 낙후한 시설로 상가 이용과 나들이가 꺼려진다고 한다. 어른과 여성 노약자가 특히 그렇다. 시청홈페이지는 시민들의 의견에 제대로 답해주지 않고 있다. 네 번의 시장 재임기간동안 시민의 총평이 불통이라는 것에 대해 겸허히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보는데 후보의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란다.

 

김윤주 후보

대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모르겠습니다만은 아까도 기조 연설을 할때부터 군포 20년이라는 세월동안 군포가 침체되고 쇠락하고 퇴보했다고 하는데 그리고 지금 불통이라고 하시는데, 대한민국에서 살기 나쁜 도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바뀐 것이 그게 쇠락한 건지 퇴락한 건지 불통인건지 이해가 안간다. 저는 시민들하고 누구보다도 많은 소통을 하고 있고 만나고 있고 얘기를 들으면 적극적으로 해소시켜 오고 있다. 다만, 정치적 목적을 가진 의도적인 것은 대화할 가치가 없는 시정에 저해가 되는 이런 것은 이야기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 누가 뭐라고 하든 간에 군포시민을 가장 사랑하는 시장으로서 군포시의 그동안 벌려놓은 모든 사업들을 마무리해서 행복한 군포를 완성시키는 그런 시장이 되도록 하겠다.

 

최진학 -> 김윤주

우리 시장님 후보로 나와 계시면서 많은 준비를 해오셨고 지금까지 행.재정적으로 잘한 것은 잘했다. 그런데 조금 옥의 티라고 할까, 그런 것은 지적을 하고 넘어 가겠다. 얼마전에 94%의 공약을 완성했다고 공보지에 나간 것을 봤다. 정말 잘 하셨다. 우리 박수 한번 부탁드릴까요! 그런데 한 가지 첨단 공업단지를 만든다고 하면서 우리가 국, 도비를 받고 자체에서 부곡동 휴먼시아 옆에 공업단지를 만든 것 여러분 잘 아실 거다. 여기에 들어가 있는 입주 업체가 첨단 공업 단지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44개의 업체가 있는데 거의 없다.

 

김윤주 후보

첨단 산업단지가 금년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다. 첨단 산업단지 안에 산업진흥원이 지금 시작을 하고 있구요. 그쪽에 기업하고 있는 군포 관내 모든 기업들을 지원하는 업무를 거기에서 하게 될 것이다.

 

교육에서부터 상담, 판로지원, 외국바이어, 전시 다양한 어떤 이런 프로그램들이 들어가서 근무하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분들을 위하여 퇴근 할 때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갈수 있게 산업진흥원 안에 어린이집이 들어가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주차장 공원 등도 조성되고 첨단산업지구가 들어가는 부곡지구에는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많이 제공 되리라고 생각을 한다.

 

끝으로 최진학 후보께서 부족함이 많은 저를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최진학

첨단 산업이라 하면 우리 항공우주 개발과 생명공학 그리고 4차 산업에 버금되는 이러한 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해야 되는데 자료를 보면 너무나 참담하다. 나중에 보여드릴 수 있겠다. 연구사업을 하는 것은 환영을 하구요 산업진흥원의 그러한 활동에 대해서도 환영을 하겠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첨단지역으로 재배치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램이다.

 

김윤주

잘 알겠다.

 

김윤주 -> 최진학

질문하지 않아도 되죠? 질문할 거 없다

 

 

방청석질문

방청객 노경범->최진학

 

최진학 후보님께서는 엘림복지원을 서울시로부터 매입하셔서 사용을 하신다 하셨는데 어떤 방안으로 재원을 확보해서 매입하신 다음에 어떤 용도로 활용하실 건지?

 

최진학 후보

우선 저의 공약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노경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엘림복지원은 우리 산본신도시의 허팝니다. 이 허파의 공간을 병들게 할 수 없다.

그래서 제가 공약집에도 냈지만 여기 이 땅이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계산으로 약 1,250억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다. 현재 평방미터당 2,256,200원이 돼 있다. 그리고 평으로 한다면 약 700만원정도의 그 예산이 들어가야 한다. 이 예산은 서울시와 군포시가 협약을 맺어서 해야할 사업이고 그리고 우리가 자산을 취득하게 되면 이 1,200억의 활용가치가 높다. 제가 그림을 그려왔던 공원을 조성한다라면 약 398억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 이 공원 예산은 국토비 예산으로 받아올 수 있는 그렇게 법적으로 돼 있다. 그래서 떼를 써서라도 이 문제는 국도비 예산 따올 것이고 .도의원이 어떤분이 해주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분들에게도.. 또 남경필 지사가 된다면 더더욱이 저하고 mou를 맺은 사항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다라고 본다.

 

방청객 이유나->김윤주

김윤주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어르신 공약이나 고등학교 학생지원과 관련해 과연 어디에서 재정을 다 마련을 하셔서 지원을 하실 계획인지 그거에 대해서 사실 많이 궁금하더라구요.

 

 

김윤주 후보

지금 현재 우리 고등학교가 실업계 고등학교 2개교를 빼고 7,300여명이다. 지금 현재 한 110억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 그리고 제가 처음 취임할 때 한 700억원정도의 빚이 있었는데 지금 다 갚고 부채 제로이다. 제가 그렇게 살림을 해왔고. 충분히 할 수 있고. 갑자기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시정을 운영해오면서 계속 검토를 해왔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어르신들한테 지원해주는 연금도 기초연금을 받는 분들이 55%정도밖에 지금 못 받는다. 우리 군포만 따지면 70%까지 받을 수 있는데, 그래서 현재 70세 이상된 기초연금을 받는 분을 포함해서 받지 않는 분들까지 다 포함해서 5만원씩을 지원해드릴려고 한다. 그부분에 대해서도 한 130억정도 예산이 들어가면은 가능하다. 제가 TF팀을 만들어 중앙에 쫓아다니면서 우리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교부금을 받을 수 있게 바꿔가지고 그때부터 저희가 지원을 굉장히 많이 받아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 정도의 예산은 충분히 확보하고 가능하다.

 

 

 

방청객 이상훈 -> 한 대희

군포시 승격이 벌써 30년이 되었지만 예술인들을 위한 연습실이나 어떤 창작 공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부족하다. 예술인센터 건립과 공간확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대희 후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의 시설이 경기도에서 아주 훌륭하다고들 얘기를 한다. 그리고 많은 공연이 있다고들 얘기를 한다. 외부공연들이 이 문화예술회관에서 되는 것은 시민들을 위해서 좋은 일이기는 합니다만은 특히 이제 지역의 전문 예술인들의 활동공간 창작지원등이 대단히 소홀하다고 말씀들을 하고 계시고 또 그런거 같다. 우리 시가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공공의 시설 면적들이 대단히 적다. 적습니다만은 여러 단체가 이런 요청을 하고 계시고 운동시설도 부족하다. 그렇지만 현재 저희 GGC 등에 가지고 있는 이 공간들을 활용해서 충분히 지역의 전문 예술인들도 자기 활동에 공간과 근거를 가지고 지역 사회와 함께 자주적으로 예술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충분하게 방안을 만들어 내겠다.

 

마무리발언

 

김윤주 후보

저는 시정운영의 핵심을 아이들 걱정 없는 도시, 그리고 어르신들 걱정 없는 도시, 아이들에게 희망을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주는 도시를 만들어가는게 핵심이다. 왜 그러냐면 한 가정의 예를 들면은 중간층에 있는 엄마아빠들이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가시면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끝나고 올때가 되면은 얘들이 집에 왔나 밥을 먹었나 혹시 못된 애들 만난건 아닌가 이런 신경이 쓰이고 그리고 집에 있는 어르신들이 계시면 끼니때가 되면은 식사는 어떻게 하셨는지 어떤지 이런게 걱정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걱정 어르신들 걱정 안해도 되는 이런 환경을 만들면은 사업을 하거나 직장 생활을 하는 중간에 있는 엄마 아빠들이 안심하고 자기일에 몰두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일 마치고 집에 오면 온가족이 모여서 아기자기 오순도순 취미활동도 할 수 있고 함께 어울려서 이렇게 구석구석에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이런 도시가 바로 행복한 도시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그동안에 벌려져 있는 사업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제가 벌려놓은 사업들 제손으로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다. 오로지 시민들에게 충성을 다하겠다. 감사합니다.

 

 

한대희 후보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종전선언을 언급했습니다. 불가침조약과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이 회담에 합류할지도 모르겠다. 여러분께서 대통령을 바꿔서 불과 1년만에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다. 새로운 리더쉽이 선보이고 있다. 설득하고 소통하는 리더쉽이다. 이제 우리 군포차례이다. 우리 군포도 바뀔 수 있다. 1기 신도시로 출범했지만 지난 20년간 점차 정체된 군포 도시자체에 생산력을 잃고 베드타운이 되어버린 군포. 시민의 고통 생활의 불편을 외면하고 이벤트 전시행정에만 올인해서 울분을 토하신 일도 많을 것이다. 저 한대희 신념은 시민참여 정치이다. 최대한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행정에 반영하겠다. 이학영, 김정우 두분 국회의원과 손발을 맞추고 제가 가진 중앙 정부 경기도와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서 군포시 현안을 해결하겠다. 중앙정부 국회 경기도 군포시가 하나 되는 원팀이 되어서 우리 군포시의 역사상 가장 눈부신 발전을 앞당겨 이뤄보겠다. 국정운영 파탄세력 지역낙후 책임세력을 여러분의 표로써 심판하고 나라다운나라 든든한 지방정부 새로운 군포100년을 열어주십시오. 613일 그리고 8일과 9일에 사전투표일에 더불어 민주당과 기호1번 저 한 대희를 꼭 지지해주시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진학 후보

먼저 토론회를 준비하신 군포신문과 패널 두분께 감사를 드리겠다. 그리고 긴 시간동안 이 자리를 한분도 떠나지 않고 관심 있게 지켜봐주신 우리 군포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서 한대희 후보와 김윤주 후보께서 보여준 열띤 토론과 열정에 감동했다. 이 두분에게 배운 지혜와 경험을 저의 소중한 자산으로 담아놓겠다.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위대한 유권자 여러분, 여러분의 선택은 이제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원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변화를 일으켜 가는 새로운 지도자를 뽑게 돼 있다. 저 최진학은 평생동안 군포에 살아왔으며 또 군포를 사랑해 왔다. 저는 시의원 3번을 했고 도의원도 해봤고 도정과 시정 두루 고쳐서 여러 가지 군포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 또한 행정학 공부를 하면서 이미 12년전에 행정학 박사를 취득하고 우리 군포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고 검토한 것이 20년 준비한 이 공보지에 담겨 있다. 시민여러분 정말 일하고 싶다. 저 최진학에게 우리 군포를 맡겨주신다면 확실하게 군포 확 일으키도록 하겠다. 안정적으로 경험 있고 군포를 사랑하고 있는 저 최진학을 믿어달라. 정말 간절하게 호소드리겠다. 여러분의 귀중한 선택 저의 가슴속에 들끓게? .그리고 용광화처럼 퍼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다. 방청해 주신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군포신문 제775호 2018년6월7일~6월11일 2.3면보도>

군포신문(gunponews@naver.com)

 
 
군포시장 후보 합동토론회 대성황리에 마쳐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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