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20:19    
전체
시정/시의회
ngo
교육/문화
경찰/소방
정치
도정/도의회
지역
건강/스포츠
동영상뉴스
박스기사
 전체
 군포신문10주년 비망록
 핫이슈
 군포사람들
 속보
 기자수첩
 군포의 맛집을 찾아서
 수리산만평
 학생기자의 눈
 기획
 칼럼
 군포춘추
 포토뉴스
 통계로 보는 군포
 군포신문 각종 위원회
 시론
 명품교육을 찾아서
 군포신문은 내친구
 전영호와 떠나는 수리산 산책
 시민제보
 공지
 일기속으로 떠나는 영어여행
 거리인터뷰
 의학칼럼
 법률칼럼
 뉴스후
 금주의 운세
 시의향기
 평택촌놈의 주간시황
 소방상식키워드
  가장많이본뉴스
군포시 금정역
군포시, 정치인
경기도지사 이재
열린기고-시민이
군포새마을금고
김정우·이학영
군포오금초 제3
이학영 국회의원
이학영 의원 "
김정우 의원 ‘
군포사회적경제
군포시, 4개권
이학영 "행정기
김정우 의원 “
이학영 의원 “
군포시, 모든
김정우 의원,
국내법 위반하는
군포시 “인구를
“군포 수리산
 
뉴스홈 >기사보기
1900선 안착 확인과 종목 순환매 이용한 대응 

[2010-10-14 오후 3:43:00]
 
 

지난주(10/4~10/8) 국내 증시는 지 지난주에 이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주 중 1,900선을 넘는 모습을 보였다. 외인들의 현물 매수는 이어졌으며 종목들은 지속 순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다. 기술적으로는 1년여의 박스권 돌파 이후 6주간의 연속 상승세로써 코스피 지수는 2009년 상반기 같은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실제로 일반 투자자들은 지수가 상승한 만큼 수익을 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종목 순환매와 지수 상승에 소외되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는 일반 투자자들이 늘어가고 있다. , 지난 1년여의 박스권에서 단기 매매에 익숙해진 투자자들에게 시장은 쉽게 매수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는 국외 시장의 유동성 폭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였다. 특히 지난 화요일, 일본 중앙은행의 예상치 못한 금리 인하와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국외 시장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각국 증시는 지난 외환위기 때의 급락구간을 대부분 회복하였다. 일부 국가들의 상승률이 좀 부진하긴 하지만, 글로벌 증시는 이제 더블딥에 대한 부담감을 일순간에 떨쳐낸 모습이다.

사실, 실질 시장이 갑자기 좋아지고 갑자기 나빠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분히 기대심리가 작용하였다는 말이다. , 이번 강한 상승에는 선진국들의 금리 인하로 글로벌 유동성 증가에 따른 추가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외인들은 1,900선 아래에서 국내 증시의 개인 매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이제 시장은 하락하더라도 양호한 조정을 거치며 1,900선 안착을 향해 움직일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흥분할 필요는 없다. 결국 수익은 종목에서 나는 것이고 최근 시장은 꾸준히 종목 순환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올라버린 지수에 연연하지 말고 냉정히 종목들을 돌아봐야 할 것이다. 지난 시황 글을 통해 전기전자와 트로이카 주의 베팅을 언급해 드렸다. 그때 이후 전기전자는 단기 반등을 보여 주었고 트로이카 주들은 강한 상승세로 시장을 이끌었다. 그리고 현재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보유한 독자는 한 주정도 더 보유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다음 주 만기일의 변동성 정도만 대비하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순환 흐름은 어디서 나올까? 필자는 여전히 전기전자 업종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하고 싶다. 물론 전기전자 모든 종목이 동반 상승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상승이 나오기에도 부담스러운 자리이다. 오히려 일부 종목들을 중심으로 실적 기대감을 이용하여 전기전자 업종 순환 상승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기, 삼성SDI, LG이노텍,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 거기에 아직 덜 오른 코스닥 우량주들을 주목하기 바란다. 시장이 고점을 향해 움직였다면 결국 저가 인식을 받는 종목들도 따라 오르게 되어 있다. 이제는 신고가 형성하는 종목보다 저가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을 선취매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이다. 시장 상승에서 소외되었다고 흔들릴 것이 아니라 가장 나은 차선책을 선택하면 된다. 지나간 흐름에 연연하지 말자. 동요되지 않는 굳은 심지는 성공 투자로 가는 지름길 중 하나이다.

 

작성자 : 정오영 대표(필명 평택촌놈)

주요 약력
前 동아일보 <사이버고수의 증시전망> 연재

前 한국경제TV 전속 애널리스트

前 MBC [뉴스후], [라디오 뉴스터치], [경제 매거진 M 스페셜], KBS 라디오, 이데일리TV 등 출연, 잡지사 및 신문사 인터뷰 (레이디경향, 조선일보 外 다수)

現 (주)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이사

홈페이지 www.502.co.kr(한글주소 : 평택촌놈)  전화  031-651-5023

이메일 502in@naver.com

군포신문(gunponews@naver.co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군포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전초전’
군포늘푸른노인복지관, 원광대 산본병원
시의향기(262) 아이러니 너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시
경륜경정본부 산본지점 ‘사랑나눔 기부
군포소방서, 노후 고시원 간이스프링클
이재정 경기교육감 전국체육대회 관람,
군포소방서, 청소년 진로박람회에서 1
군포소방서, 인형극으로 소방안전교육
군포소방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위해
감동뉴스
군포 ‘2018 외국인주민축제’로 걷
군포署, 외국인 치매노인 가족 품으
군포서, 제일교회와 연말연시 탈북민
깜짝뉴스
[국정감사], 은행·금융공기업, 채용
김정우 의원, 대한민국 화폐는 조선시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후 첫 조직개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K-Voting) 서비스
군포경찰서, 추석 사랑나눔 봉사활동
제18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③
줄기사
이재정 경기교육감 전국체육대회 관람,
군포경찰서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군포시 여성단체 다 모였다” 201
국회의원 소식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 16-15 광림프라자 705호 | Tel 031-396-2363 | Fax 031-396-2365
Copyright ⓒ 군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nponews@naver.com